A 질문에 대한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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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답변자 석송(石松)님의 답변 | 2011.04.28. 10:26 | 댓글 0

수술 후에 값상선암이 아니라고 하니 황당하기도하고

의사가 원망되고, 후회스럽기도하겠습니다.

 

반절제를 했으므로 다른 한쪽의 남아있는 갑상선샘으로도 몸이 필요로하는 갑상선호르몬이 충분히 조성 생성이 되므로 갑상선호르몬인 신지로이드의 복용처방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정양의 갑상선호르몬이 몸속에 생성되는지 여부는 피검사로 알수 있습니다.

 

물론 신지로이드가 갑상섬암 예방의 기능도 있지만

님의 경우는 갑상선암이 아니고, 호르몬도 적정하기 때문에

갑상선호르몬을 외부에서 투여하여 보충할 필요가 없는 거로

병원에서 판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Posted by 세모아